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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글, 네이버

바이러스 전염

한 남자가 엄청난 검도 실력으로 수련을 하고 있다.

이 남자의 이름은 쟈니. 돈만 주면 어떤 일이든 맡아서 하는 민간 군사기업 용병 대표인데, 이번 일은 심상치 않아 보인다. 매우 위험한 바이러스를 유명인사들에게 전염시키려 한다.

녹색 액체는 바이러스, 보라색 액체는 한정 생산된 해독제였다. 

대리 기사로 일하고 있는 프랭크가 강도들에게 걸려버린 상황이다.

대리 기사 프랭크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프랭크는 은퇴한 후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부잣집에 고용되어 일하던 기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자 프랭크가 대리 기사로 몇 주 동안만 일을 하게 된 것이다.

부잣집 도련님 등하교도 시켜줘야 했다. 잭이라는 부잣집 꼬마를 안전하게 집까지 태워다 주는 프랭크

철통 경비를 수행하는 이 사람들도 모두 최고 군사 요원 출신들이었다.

주말에는 원래 일을 하지 않았지만, 잭이 아프다니 기꺼이 태워다 주기로 하는 프랭크

그런데 근처에서 책이 내일 병원에 간다는 내용을 도청하던 자들이 있었다.

바로 쟈니의 용병들이었다. 이들은 미리 병원에 들어가 무슨 일을 꾸미려 한다.

간호사라는 사람의 다리에 있는 문신이 눈에 들어오자 심상치 않은 상황임을 감지한 프랭크

용병들과 격투 끝에 가까스로 잭을 위험으로부터 구해낸다.

그런데 건물 주차장에서 누군가가 프랭크 차량에 폭탄을 설치한다.

집에 도착하는 순간 전화가 걸려온다. 그리곤 강제로 문을 열게 한 뒤 병원에서 총을 난사했던 그 여자를 태우도록 지시한다. 이 광경을 잭의 엄마가 지켜보고 있었다.

유력 인사의 아들이 납치가 되자 도시 경찰이 대거 출동을 하게 된다.

프랭크도 잭을 납치한 범죄자와 한 통속으로 여겨지며 수배령이 떨어지고 맙니다.

아이를 납치한 목적

쟈니는 아이의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몸값으로 거액을 요구하였고, 프랭크는 차에 타도록 지시합니다.

프랭크를 폭사시키려는 쟈니, 그러나 프랭크 형에겐 다 계획이 있었습니다. 극적으로 폭탄을 떼어내고 그 자리를 탈출합니다. 다시 병원으로 돌아온 프랭크는 잭을 되찾기 위해 이 범죄의 실마리를 찾아보려 한다.

범죄자들 중 한 명의 신상정보를 입수한 프랭크는 자신이 날려버렸던 병원으로 들어가 본다.

여기서 몇 가지 물품을 챙겨 범죄자를 쫓기 시작한다. 디미트리라는 생화학전 전문 연구원 출신 범죄자의 거주지로 곧장 향하는데...

총을 쏘며 도망가는 범인을 끝까지 추적해서 결국 놈을 잡는 데 성공하고, 범인 드미트리에게 의문의 약물을 주사한다.

급히 해독제를 찾아가는 범인을 쫓아가는 프랭크. 세가다 범죄자들은 의외로 쉽게 잭을 돌려주는데 뭔가 좀 이상했다.

잭을 납치한 쟈니의 목적은 아이의 몸값이 아니었다. 

디미트리를 쫓아 들어온 이 건물에서는 바이러스로 인체실험이 벌어지고 있었다.

 

영화 줄거리는 여기까지 하는 게 좋겠습니다. 

글로 읽는 것보다는 직접 영화관에서 영상으로 시청해야 더 사실감이 넘치겠죠?

감사합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언제 봐도 멋진 과감한 액션, 기가 막히는 운전실력, 남자다운 카리스마, 제임스는 단연코 최고이다. 

박진감 넘치고 역동적인 배우중 한 명이지만 그가 해내는 액션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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