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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글, 네이버

배송기사 프랭크

정체를 알 수 없는 범죄 조직의 임무 하달을 거부하는 배송기사 프랭크

한 번도 임무를 실패해 본 적 없는 특급 배송기사가 이번엔 의뢰를 거부한다. 그러자 급격히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범죄 의뢰도 마다하지 않고 맡아왔던 프랭크였는데, 이번엔 느낌이 좀 안 좋아 거절을 한 것이었다.

프랭크에서 퇴짜 맞은 조직의 보스가 바로 존슨이었다.

주로 글로벌 기업의 더러운 뒷일을 도맡아 처리하는 해결사 존슨이 우크라이나로 입국을 한다.

존슨이 우크라이나로 입국한 이유는 우크라이나 장관 바실레프를 협박하여 EGO 환경기업의 독극물 폐기물을 우크라이나로 반입하여 매립 처리하려는 수작을 벌이기 위함이었다.

만약 거대 상선 8척 분량의 엄청난 폐기물을 우크라이나에 버릴 수 있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아낄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미 폐기물을 실은 배 8척 중에 한 척이 우크라이나로 향하고 있었다.

서류상에는 드럼통에 술을 싣고 우크라이나로 입항한다고 되어있었기에 애주가 선박 직원들이 몰래 술을 훔쳐마시려고 컨테이너를 열어보는데 거기엔 산업 현장에서 폐기된 독극물들이 가득했다. 

독극물 유출로 배 안은 난리가 난다. 이들은 독극물에 오염된 직원 2명을 수장하여 사건을 덮는다.

우크라이나 장관의 딸 

우크라이나에서는 조직의 보스 존슨이 활동을 개시한다. 장관의 딸을 납치하여 마취한 후 어디론가 데려가는 것이다.

운 좋게 첫 번째 검문은 통과했지만 바로 2차 검문검색에 걸려버려서 도주의 질주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겨우 도망쳐 나온 배송기사가 향한 곳은 바로 또 다른 배송기사 프랭크의 집이었다. 

말콤과 프랭크는 서로 아는 사이었다. 차에서 떨어지면 안 된다는 알 수 없는 말만 하더니 기절해버린 말콤

프랭크는 말콤을 응급차에 태워 보낸 후, 다시 말콤의 차 안을 살펴보는데 거기엔 우크라이나 장관 바실레프의 딸이 타고 있었고 기폭장치로 의심되는 팔찌를 본 프랭크, 그 순간 말콤을 태운 앰뷸런스는 폭발하고 프랭크는 누군가의 기습 타격으로 실신해였고 어디론가 끌려오고 만다. 정신을 차려 눈을 떠보니 프랭크의 손목에도 그 폭탄 팔찌가 채워져 있었다. 프랭크를 잡아온 자는 바로, 프랭크에게 일을 맡기려다가 퇴짜 먹었었던 조직 보스 존슨이었다.

 

영화는 여기까지 소개하도록 하고 박진감 넘치고 숨 막히는 장면은 직접 봐야만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액션의 대명사 제이슨   

많은 액션 영화를 봐왔지만 트랜스포터 시리즈만큼 흥분되는 영화는 없었던 것 같다.

제이슨 스타뎀의 무덤덤한 표정과 카리스마는 어느 배우와도 견줄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있다.

액션도 대역이나 CG가 아닌 직접 몸으로 실행하는 그런 위험한 연기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의 영화를 몇 편 더 봐야 할 듯싶다. 여러분도 영화 많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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