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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일 서부간선 지하도로와 월드컵대교가 개통하였음에도 그 사실을 여태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가

직원분 상을 당하게 되어 군포에 있는 병원의 장례식장 갔다 오는 길에 뒤늦게 개통사실을 알았습니다.

야간에 서울로 돌아올 때는 당연히 서부간선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이토록 빠르게 돌아오리라곤 생각지 못했습니다. 지하도로를 달리는 내내 감탄사를 연발하며 운전을 하게 되었네요.

좀 지난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이제 안 사실이기에 이미 관련 정보가 많겠지만 나누고자 합니다.

 

공사구간

위 사진처럼 금천 IC에서부터 성산 대표 남단까지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리게 되었는데 정말 끝내줬습니다.

물론 더 알려지고 통행량도 많아지면 또 서부간선도로의 악몽이 되살아 날지도 모르지만 현재까진 최고였습니다.

야간주행

평일 퇴근시간이 아닌 좀 지난 저녁시간이라 한산했는지는 모르지만 이 정도면 아주 흡족했습니다.

중간에 나가는 통로나 연결로가 없어서 한번 들어오면 그냥 죽 달려야만 하니 초행길이신 분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쭉 내 달리다 보면 어느새 성산대교 남단에 닿아서 나가는 길이 보입니다. 

주행사진

진입하고 한 10분에서 15분 걸린 것 같네요 60~70km로 달려왔는데도 지루함이나 지체된 감이 없어 정말 좋았습니다.

이쪽으로 다닐 일이 없다 보니 모르고 있었는데 이쪽분들에겐 출퇴근이 정말 많이 개선된 것 같네요.

성산대교 남단으로 나가는 모습
서부간선 초입진입로

아래 사진은 월드컵대교 진출입 램프 사진인 듯 보입니다. 좀 어수선하네요. 참고하세요.

 

요금 참조하시고 운행하세요..

요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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