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북

728x90
반응형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오래된 역사

키예프 공국은 몽골제국의 총독 다루가치의 지배에 들어가는데 이때 바로 하나였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갈라지게 되었다. 갈라진 이유는 몽골에 표면상 따르고 힘을 기르자는 측과 끝까지 항쟁하자는 측으로 나뉘게 되는데, 전자는 현재 러시아, 후자는 현재 우크라이나로 이어지는 세력이다. 이 둘의 운명은 각각 어떻게 되었을까?

몽골을 따르자는 세력은 의외로 전략이 먹혀서 그나마 혼을 덜 내고 공물을 받는 선에서 만족했기 때문에 러시아 세력은 뒤에서 힘을 기를 수 있었고 나중에 몽골이 물러간 이후에는 독립국가로서 맹위를 떨칠 수 있었다. 

하지만 싸움을 선택한 우크라이나 세력은 상황이 안 좋아집니다. 자존심 강한 그들은 다른 서방국가와 연합하여 항쟁을 벌이지만 몽골은 계속 군대를 보내서 우크라이나를 공격하여 가는 곳마다 모두 파괴하고 씨를 말리는 몽고군 특성상 우크라이나 세력은 약화되어 자기 힘이 없어 폴란드에도 지배를 당하기까지 한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두 나라의 역사 하나 더 보겠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우려로 매스컴에서는 연일 두 나라의 전쟁위기에 대한 기사들로 가득 메워졌고,

국제유가가 하늘 높이 치솟고 국내 주식시장은 불안함에 투자심리가 잔뜩 위축되어 코스닥, 코스피가 연일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출처 : 네이버 뉴스 등
출처 : 구글, 네이버

미국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

미국은 코로나 이전부 터지만 오래도록 중국을 정치, 외교, 경제 분야에서 계속해서 압박해 왔고, 또한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의 막이 올랐지만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 상당수가 중국의 신장위구르 지역 소수민족 탄압 문제 등을 문제 삼아 정부 고위 대표단을 파견하지 않는 외교적 보이콧을 선택했다.

미국이 주도한 외교적 보이콧에는 미국의 주요 안보 동맹국이 가세했다. 5개국 정보동맹 파이브 아이스 회원국인 영국, 호주, 캐나다와 4자 협력체 쿼드(Quad) 회원국인 일본이 올림픽에 고위 대표단을 보내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를 둘러싸고 미국 등 서방-러시아가 일촉즉발의 대치로 치닫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개막식 전에 푸틴 대통령만 따로 만나 정상회담을 진행하며 최고의 예우를 보여줬다.

미국은 중국이 코로나19의 원인 제공자로서의 국제적 책임과 사과, 또한 신장위구르 지역 소수민족에 대한 탄압 문제를 거론하며 국제적으로 중국을 정치, 외교적으로 압박하고 제재해온 게 사실이다. 친미세력에게도 이 사실을 동조하도록 만들었고 각 나라에게는 중국에 대한 외교적 입장을 표명하도록 부추기도 있다. 

이렇게 고립된 중국은 같은 배를 타고 있는 러시아와 손을 잡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버리고 만 것이다.

미국과 서방세력들은 러시아와 중국을 싸잡아서 소수민족 탄압의 인권침해국가로 낙인찍어 고립시켜서 둘 사이를 더 돈독하게 만들었다.

신 냉전시대

우리는 미국의 역할이 어디까지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된다. 국제경찰로서의 미국의 역할이 과연 합당한가?

소수민족 탄압, 인권침해, 영토확장, 침공을 막기 위한 미국의 역할이라고 대외적으로는 표명하고 있지만 그 실상과 속내는 어떤 것일까? 하는 의문점이 든다. 힘든 상황을 겪는 국가의 입장에서는 정말 고마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미국의 자국의 이익을 위한 석유, 가스 등 에너지 수급과 전투기, 탱크 등 전쟁물자 수출을 염두에 두고 신냉전체제로 가도록 유도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출처 : 구글, 네이버 미중 무역전쟁지도

728x90
반응형
반응형
250x250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비밀글모드